홈 · 핵심사업 · 웰다잉 문화조성 사업
좋은 죽음을 함께 준비하는 지역사회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죽음을 미리 준비하는 건강한 문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웰다잉(Well-Dying)은 삶의 마지막을 품위 있게 준비하고 마무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상은 죽음을 금기시하는 문화에서 벗어나, 죽음을 삶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조성사업을 전개합니다.
| 버킷리스트 작성 | 삶에서 이루고 싶은 것들을 기록하고 실천 계획을 세우는 워크숍 |
|---|---|
| 유언장 작성 | 법적 효력이 있는 자필 유언장 작성 방법 안내 및 실습 |
| 사전 장례 의향서 | 본인의 장례 방식, 납골·수목장 여부 등을 미리 기록하는 의향서 작성 |
| 죽음 인식 강연 | 죽음학·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가 초청 강연 및 토크콘서트 |
| 영정사진 촬영 | 살아있을 때 미리 준비하는 영정사진 촬영 서비스 (협력 스튜디오 연계) |
| 사별 슬픔 지원 | 사별을 경험한 유가족 대상 심리 상담 및 자조 모임 운영 |
지역 복지관, 노인복지센터,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웰다잉 교육을 제공합니다. 연 4회 이상 공개 세미나를 개최하며, 기업·기관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