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핵심사업 · 고독사 예방사업
혼자 떠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망을 만들어갑니다.
1인 가구·독거노인이 홀로 떠나지 않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갑니다.
1인 가구 증가와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고독사(孤獨死) 위험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독사는 사망 후 오랜 시간이 지나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이웃과 장례로 이어지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상상은 장례 사후 지원뿐 아니라, 고독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독거노인, 장기 병가자, 복지 사각지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방문을 실시합니다.
전주시 독거센터·주민센터 협력을 통해 위기 가구를 발굴합니다.
월 2회 이상 방문 또는 전화로 안부를 확인합니다.
이상 징후 발견 시 복지 기관과 즉시 연계합니다.
조합원 중심의 봉사자 교육 후 배치합니다.
지역 내 소규모 커뮤니티 공간을 운영하여 1인 가구가 이웃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 운영 장소 | 전주시 내 협력 복지관·경로당 (순차 확대) |
|---|---|
| 운영 일정 | 주 2회 (오전 10시~오후 1시) |
| 주요 활동 | 식사 나눔, 건강 체조, 생활 정보 교환, 웰다잉 이야기 나누기 |
| 연계 서비스 | 복지 서비스 안내, 의료 방문 연계, 심리 상담 연계 |
복지 기관 종사자, 통·반장, 집배원 등 지역 사회 내 고독사 위험 신호를 가장 먼저 포착할 수 있는 이웃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합니다.
위험 신호 체크리스트, 신고 절차, 유관기관 연락처를 안내합니다.
발견 즉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 가이드를 배포합니다.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관, 경찰서 연계 채널을 안내합니다.
전주시 전역 복지 기관 대상 찾아가는 순회 교육을 진행합니다.